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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 번의 프론트엔드 부트캠프를 거치며 웹 생태계를 익혔고,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백엔드와 인프라로 시야가 넓어졌습니다. 지금 가장 흥미를 느끼는 영역은 추상화 아래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.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 법보다 그것이 왜 그렇게 동작하는지, 코드가 패킷이 되어 나가기까지의 여정, 시스템 콜이 커널에서 처리되는 방식 같은 것들이요. 진로는 아직 확정 짓지 않았지만 방향은 분명합니다 — 시스템 프로그래밍 또는 보안. 그 전까지는 스택의 위에서 아래로 천천히 내려가며 기초를 단단히 다지는 중입니다. |
const me = {
status: "CS Undergrad · Year 3",
path: "Frontend → Backend → ?",
exploring: ["OS internals",
"Networks",
"Compilers"],
goal: "Systems / Security",
motto: "Understand, don't memorize",
};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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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Frontend | Backend | Full Stack | DevOps | DevSecOps | Security |
| █████████ | ██████░░░ | ████░░░░░ | ██░░░░░░░ | ░░░░░░░░░ | ░░░░░░░░░ |
| Comfortable | Learning | Practicing | Exploring | Ahead | The Goal |


